
01
햇살과 바람이
먼저 닿는 밭
경주 안강의 산자락 아래, 탁 트인 밭에서 블루베리를 키웁니다. 해가 길게 드는 땅에서 자란 열매는 껍질이 단단하고 과육이 꽉 찹니다.
매일 나무 사이를 걸으며 한 그루 한 그루 손으로 살핍니다.

02
다 익은 열매만,
수확한 그날 바로
블루베리는 따고 나면 더 익지 않습니다. 그래서 송이 전체가 짙은 남색으로 물든 열매만 골라, 수확한 그날 포장해 보내드립니다.
하얀 과분(블룸)이 살아 있는 것이 갓 딴 블루베리의 표시입니다.

03
크기로 나누고,
숫자로 증명합니다
수확한 블루베리는 선별기를 거쳐 왕특·특대·대로 나뉩니다. 알 크기는 캘리퍼스로, 당도는 굴절당도계로 직접 재어 확인합니다.
보내드리는 상자에는 표기한 등급의 열매만 담습니다.
베리탐나 농원